100% 상조 비용 공개
장례식장 비용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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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목소리
ENOSH FUNERAL
가족의 목소리
타협하지 않는 서비스의 질,
그것이 에노스장례가 지켜온 진심입니다
4.87/5
★★★★★
전체 만족도
99%
추가비용 권유 없음
202
실제 응답 전수
100%
있는 그대로 공개
장례를 마치신 가족분들의 소중한 목소리를
있는 그대로 투명하게 전합니다.
좋은 말씀뿐 아니라 쓴소리까지 숨김없이
공개하는 이유는, 마지막 가시는 길의
존엄을 지키겠다는 약속이기 때문입니다.
가족이 전한 한마디
★☆☆☆☆ 1.0
대표 답글
추가비용 권유 있었음 · 내용 그대로 공개
"접객도우미·장의차량 기사 수고비, 교통비를 권유받았습니다."
이 후기에 대표가 직접 답변했습니다
아쉬웠던 점
★★★☆☆ 3.0
대표 답글
가족이 남긴 아쉬운 점 · 내용 그대로 공개
상조를 선택한 이유가 상을 치르면서 경황이 없으니 자세한 가이드를 해줬으면 하는것인데... 생각보다 상주가 챙겨야 하는게 있습니다. 상주가 챙겨야만 하는건 미리 말을 해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먼저 말하자면 상조서비스 분들은 모두 친절합니다만 아쉬운 점을 좀더 자세히 말하자면 1. 아버지 돌아가시고 상조회사에 연락해서 담당 장례지도사 분이 연락왔는데.. 제가 원하는 장례식장을 말씀드리니.. 전화를 하신다고 하고 끊었는데.. 지금 어떤 자리가 있으니 상주가 직접 전화해서 예약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하니 통화중 또는 받지를 않아서. 예약을 하려고 거의 한시간을 전화를 붙들고 예약을 하였습니다. 그나마도 처음 말했던 자리가 아닌 제일 비싼 것 밖에 없다고 해서 그것을 예약했습니다. -> 아쉬운게.. 장례식장에 제가 전화하니 그냥 상주라고 말하고 예약해도 되는 상황이었더군요. 그냥 상주라고 말하니 알았다고 하고 남은자리 말하고 예약 받아주었습니다. -> 제가 아버지 돌아가시고 계속 장례식장에 전화해서 예약을 해야하나.. 이럴려면 왜 상조를 썼지 ?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아버지 장례식장으로 이동하는 엠블란스가 온다고 해서.. 전화가 와서 온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장례식장에서 바쁘니. 8시넘어서 오라고 하고.. 알았다고 장례지도사님에게 말했는데.. 엠블란스 기사는 전혀 모르고 있고.. 병원에 왔다고..바로 장례식장으로 옮기자고 하고.. 조율이 전혀 안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중간에서 내가 여기저기 조율을 원래 해야하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 장례식장에 도착하니 장례식장에서 제공하는 음식도움주시는 분이 한분있고, 상조회사에서 한분이 있다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장례식장에서 제공하는 음식도움주시는분이 옵션(상주가 선택) 이라고 하길래.. 장례지도사님에게 물어봤습니다. 이게 필요한지 아닌지 그랬더나 2명은 꼭 필요한데.. 장례식장 음식도와주시는분 단가가 조금 비싸니 자신들거 쓰는게 좋다고 해서 썼는데.... 상을 치르면서 보니 불편한게 한두개가 아니었습니다. 상조회사 도움주시는분들은 잘모르니 상주에게 요청만 하고... 식당이나 매점분들은 음식도와주시분이 알아서 하는건데 라고 말하고.. 처음부터 가능한 장례식장 도움주시는 분들을 쓰라고 했다면 안쓸이유가 없었는데.. .. 결론은 정신이 없었고... 둘째날 오신 상조회사 음식 도움분들은 자기들은 상차림만 도와줘야하는데 음식 덜어주는 일까지 해서 힘들다고 이야기도 하더군요. 뭐가 뭔지.. 4. 장례식장에 도착해서 장례식장 계약서 작성하고. 상조회사 계약서 작성하니.. 다른 장례지도사님이 온다고 하더군요. 자기는 처음 조율만 한다고.. 휴.. 할말이 없어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전에 일처리가 그리 맘에 들지 않았기 때문에 새로 오시는분이 꼼꼼히 하시길 바라는 맘이 었는데.. 뭐. 결론은.. 그렇진 않았습니다. 5. 입관할때.. 아버지 씻기고 옷입히는거 볼거냐고.. 장례지도사님이 말해서. 싫다고 했습니다. 아버지 옷다 입혀드리면 입관만 보고 싶다고.. 그런데.. 입관할때 가니.. 몸 옷은 다 입혔는데.. 머리는 가족들이 다 가서 보고 있는 상황에서 다시 씻겨드리고 하더군요. 보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분명히 싫다고 했는데. 무조건 머리 얼굴 부분은 봐야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6. 납골당으로 이동할때..장례지도사님이 음료가 필요하다고 미리 실어 놓겠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냉장고에서 자기가 뭐 알아서 이것저것 빼서 옮긴다고 하길래.. . 알았다고 했습니다. 결론은 음료들은 버스 냉장고만 채워줬던거 같습니다. 미리 옮긴것도 나중에 생각이 났으니.. 마지막에.. 말이라도 음료를 버스에 옮겨놨는데.. 다시 꺼내겠냐고 하면. 굳이 그걸 꺼내서 상주가 가져가겠습니까? 그냥 두고 쓰라고 하지... 결론.. 상조회사 분들은 모두 친절합니다. 그러나 제가 처음에 생각했던 경황이 없는 상주를 대신해서 좀 편하게 해준다는 것은 잘 모르겠더군요. 제가 가입한서비스 품목을 하나씩 이행한다는 느낌만 받았습니다.
이 의견에 대표가 직접 답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