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노스 대표 박준호가족분께 직접 답글을 드립니다
먼저 접객 여사님들과 음식에 대해 따뜻한 말씀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가족을 보내드리는 자리에서 작은 정성까지 살펴봐 주신 점, 큰 힘이 됩니다.
다만 약속드린 시간보다 일찍 자리를 비운 부분은 변명의 여지 없이 저희가 부족했던 점입니다. 일손이 가장 필요한 순간에 불편과 속상함을 드려 죄송합니다. 마무리 시간 준수는 유족분들과의 기본적인 약속인 만큼, 인력 운영과 현장 안내 방식을 다시 점검하여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귀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늦었지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