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노스 대표 박준호가족분께 직접 답글을 드립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심지어 힘든 상주의 자리에서도 기사님·지도사들 끜끜히 챙겨주셨는데, 잘 먹었다는 인사 한마디는 받는 사람이 당연히 드렸어야 할 도리입니다.
고생한다고 대접만 받고 인사를 빼뜨린 건 저희 직원들이 챙겨야 했을 부분입니다. 일 손은 물론 받는 마음까지 잘 전하도록 응대 교육에 분명히 반영하겠습니다.
그 와중에도 저희 사람들을 생각해 마음 써주셔서 오히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에노스장례 대표 박준호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