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 직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대표지도사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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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 발생 전, 꼭 확인해야 할 6가지 체크리스트
01
장례식장 선택
- 위치 선정: 조문객의 접근성이 좋은 곳이나 고인의 연고지 근처로 선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 시설 및 비용: 예상 조문객 수에 맞는 빈소 크기가 있는지, 시설 사용료와 음식 비용은 적절한지 미리 파악해 두세요.
- 사전 상담: 에노스장례와 미리 상담하시면 제휴 장례식장 혜택 등을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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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영정사진 준비
- 원본 사진 확보: 고인의 모습이 선명하게 나온 사진 파일(스마트폰 원본, 증명사진 등)을 미리 준비해 주세요.
- 에노스장례 제작 지원: 사진이 오래되었거나 복원이 필요한 경우에도 걱정하지 마세요. 저희가 고급 액자와 함께 깨끗하게 보정/복원하여 제작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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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장지 사전 계획 (매장/화장)
- 장사 방법 결정: 화장을 할 것인지, 선산에 매장을 할 것인지 가족 간 협의가 필요합니다.
- 안치 장소 선정: 화장 후 모실 봉안당(납골당), 수목장, 평장묘 등을 미리 알아보거나 에노스장례의 전문 컨설팅을 받아두시면 당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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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사망진단서 상 주소지 확인 (중요)
- 주민등록상 주소지 일치: 병원에서 발급받는 사망진단서의 주소가 고인의 [주민등록초본 상의 주소]와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정확히 일치해야 합니다.
- 화장 예약 필수 조건: 주소가 다를 경우, 화장이 불가능 할 수 있으니 미리 신분증이나 등본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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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장례 인력 체크
- 상주 및 운구 인원: 상주 역할을 할 가족 대표와 관을 운구해 줄 인원(친척, 지인 등 최소 4~6명)을 미리 생각해 두세요.
- 호상 및 접수: 조문객을 맞이하고 부의금을 관리해 줄 믿을 수 있는 친척이나 지인을 섭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 아이 돌봄 인력: 어린 자녀나 손주가 있다면, 장례 기간 동안 아이들을 전담해서 케어해 줄 분을 미리 정해두어야 상주가 조문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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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미리 준비하면 좋은 물품 및 기타
- 준비품목: 세면도구, 핸드폰충전기, 담요, 검정 양말, 여성 속티셔츠 등은 미리 챙겨두시면 좋습니다.
- 기초 정보 메모: 고인의 본관, 종교, 가족 관계도 등을 미리 메모해 두시면 행정 절차 시 수월합니다.
- 지방 친척 숙소: 지방에서 올라오시는 친척분들이 많다면, 장례식장 내 유가족실 외에 인근 숙소를 미리 파악해 두는 배려가 필요합니다.
